작은아이 태어나기 전에 떼보려했는데......
맘처럼 안되더라구여...
응가, 쉬 했다고 말은 하는데...
꼭 어디 구석에서 다 하고와선 엄마, 쉬~하더라구여...
그러다 둘째가 나와버렸네여...
지금은 몸조리 한다고 벌써 1달 지나고..
작은아이 안고있고 하느라...
큰아이 기저귀를 못 봐주고 있네여..
말귀는 알아듣는데..
책보고, 엄마/아빠화장실가는거 보면
응가는 화장실가서 하는거라고 말은 하는데..
정작 너도 화장실갈까? 하면 자기는 아니라고 하네여...
변기에 앉아 끙~ 책에서 본 응가하는 모습을 따라하기도 하고
말로는 화장실에서 하는 거라고 하는데.. 왜 본인은 안가는건지.. ㅡㅡ;
다른 오키님들은 어떻게 기저귀 때세여???
28개월 남자아이 기저귀떼기여...
조히 2022.08.03 댓글 1
세나2022.08.12
울 아들이랑 똑같네여.. ㅎㅎ 그래도 이제 울 아들은 응가는 하는거 같아여... 여름때부터 가끔씩 아주 가끔씩 변기에다 하더니 이젠 이틀에 한번꼴로 응가를 하는데 응가는 마렵다고 확실히 표현을 해서 변기에 가서 하네여.. 그런데 쉬야는... ㅡ.ㅡ;; 사랑가득 님 아가처럼 \아니야~\라고 하고는 좀 뒤에 기저귀에다 하네여... 휴~ 좀 기다려보려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