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의 질투..

30개월된 큰애가 8개월된 동생을 너무 질투하네요.

안보이면 깨물고, 예뻐해주다가 갑자기 꼬집고..

맨날 안돼~!라는 말만 하니까..많이 미안하네요.

그러면서 형이 되어가는건지...

질투를 줄이게 할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요?

아빠랑 엄마랑 놀아줄 때만 질투안하고...

퇴행이라고 하나요? 밖에 나가도 안겨있으려고만 하고..

손가락을 빨기 시작하고..

댓글 2

  • 개굴츼2022.08.12

    저는 아이가 하나라서 경험담은 얘기 못하구여.... 되도록 작은아이보다 큰 아이에게 맞춰주고.... 칭찬 많이 해주고.... 사람들 많이 모인자리에서 더더욱....

  • 재미2022.08.12

    저흰 그래서..둘째 태어나면서부터..아빠가 큰 애를 담당했네요^^ 그리고...지금도..뭐든..큰애가 먼저라고..그러면서.. 동생에게 양보할까..이런식으로 유도하니..좀 나아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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