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월, 15개월 두 딸을 둔 맘이예요
요즘 둘째가 얼마나적극적인지
언니것을 너무 탐내해서~
큰애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ㅎㅎ
바닥에 펼쳐놓고 교구작업을 할수가 없네요
큰애에게 미안하기도하고~
많은이해를 못할 어린아이인데 동생때문에
하고픈것도 마음껏 못하니...
그나마 둘째 자면 열심히 놀아주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둘이 싸우는 일이 생기지만
몇년지나면 자매끼리 잘 지내겠죠?
키운 보람 느낄때가 오길 바라며.....
딸딸 엄마 소개합니다.~ 반갑습니다.~^^
딸딸 엄마입니다.
꽃큰 2022.07.30 댓글 4
LetMeGo2022.08.12
잘지내요. 1년맘 커도 다를거예요. 같은 성별이 아이에겐 정말 좋은것 같아요
보담2022.08.12
저도 딸둘맘이에요~~ 반가워요!! ^^
풍란2022.08.12
딸을 간절히 바라는 예비맘이에요.. 아.. 둘째루요.. ㅋㅋ 비법 뭐가 있을까요? ㅋㅋ
독특한2022.08.12
아들 딸 하나씩 있으면 어른들이에 좋겠지만 남매보다는 우애가 형제나 자매가 좋은거같아요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