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이 훈계를 할때떄...
벌을 주거나 야단을 칠 때요...
주위 사람들이 있잖아요... 신랑이나.... 친정부모님이나...
하여튼 밖에서는 아이의 인격을 존중해서 조용히 야단을 치거나 한쪽으로 데리고 가서 야단을 치라고는 알고 있는데
집에서는 이렇게 야단을 칠 때 주위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그냥 모른척 해야하는 걸까요?
아니면 편을 들어줘야하는걸까요?
아니면 같이 훈계를 해줘야하는걸까요?
(만18개월)아이 훈계를 할떄...
들샘 2022.07.29 댓글 10
연초록2022.08.12
모른척해야겠지요...
유미2022.08.12
그죠? 흠....
보예2022.08.12
구체적인 상황과 아이의 특성을 모르고 함부로 말할 수는 없겠지만.. 일반적인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가족중 한사람(어른)이 야단칠때 다른 어른은 조용히 있어줘야 하는 게 낫다고 들었어요. 야단의 방법이 마음에 안들면, 아이 앞에서가 아니라 나중에 어른끼리 따로 대화로 서로 의견을 나누는게 아이에게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양자리2022.08.12
음...역시 물어보길 잘했네요.. 혼자 어찌해야될지....... 그랬거든요
이퓨리한나2022.08.12
조용히 있는 편이 낫죠.. 그리고 일관성 있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엄마되기.. 참 힘들죠;;
뚜야2022.08.12
네... 정말 힘드네요..
아메2022.08.12
모른척 하고 있다가 아이가 울먹이며 도와달란 신호를 보낼때 앞으로 잘할거지~ 그래 믿어 하면서 동조해 주는쪽이 좋지않을까 싶은데요
새얀2022.08.12
정말 여시같이 딱 자기편을 알더라구요..
퐁당2022.08.12
모르척하는게 좋을듯요.. 여러사람이 같이 혼내는것만큼 서러운것 없거든요..그럼 잘못은 둘째치고 서러움에 복받칠것같아요... 모른척하다가.. 잘못했고 엄마가 맞다고..무언의 동의를 해주는게 좋은것같아요
푸헷2022.08.12
음... 그죠..서러움... ㄱㅡ래서 저 혼낼때 그냥 주위 사람들이 제발 가만히 그냥 모른척 해줬으면 좋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