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라 쉬는 날없이 열심히 일 하고 있는데요.
열심히 일 하다 보니 우리 벌써 서른한살이네요?
어뭐....
전 어제도 일하고, 그제도 일하고
계속 일 했어여..
맞벌이. 필수냐 선택이냐 때문에
매일매일 서방과 토론 아닌 토론을 하고 있답니다.
서른도 이제 지나가고 서른하나.
빼도박도 못할 삼십대가 되었는데,
우리모두 멋진 삼십대를 시작해보자구요~
아자아자 화이팅!
양띠맘의 서른한살의 시작을 축하해요~
물티슈 2022.07.28 댓글 3
피네2022.08.12
이제 계란 한판을 넘어섰네요~ 저두 79인데.. 반갑구요!! 열심히 일하는 모습 부럽네요!
다스리2022.08.12
홧팅~~아직 실감이 안나요&^
네코2022.08.12
그러게요... 정말 아직은 실감이 안나요~~ 예전에 6살많은 신랑이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는 부르며, 감회에 젖는게 이해가 안갔는데... 요즘 제가 그 노래를 들으면 어찌나 가슴에 팍팍 와닿던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