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차 우리 공주님..
요새 마음에 안 들면 드러 눕는게 아니고 엎들려서 뗑깡부리면서 꼼짝도 안 해요...
무시로 일관하자니 안쓰럽고..마음은 푸름이네인데 실천은 정말쉽지 않네요 ㅋ ㅋ
떼쓰기 돌입.
하늘이 2022.07.28 댓글 5
하늘이 2022.07.28 댓글 5
22개월차 우리 공주님..
요새 마음에 안 들면 드러 눕는게 아니고 엎들려서 뗑깡부리면서 꼼짝도 안 해요...
무시로 일관하자니 안쓰럽고..마음은 푸름이네인데 실천은 정말쉽지 않네요 ㅋ ㅋ
일본녀2022.08.12
에구~저도 그렇네요~ 화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게 잘 안된다는... ㅋㅋ마음은 푸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미드미2022.08.12
히히히~ 마음은 푸름이네.. ㅋㅋㅋ 전 마음도 푸름이네랑 완전 거리가 머네요^^;; 아이들 그맘때는 자아가 성장하는 시기라 떼가 는다구 하더라구요.. 사실 이해는 되면서두 참기가 어렵지만.. 힘내서 같이 즐육해요!!!
홀림길2022.08.12
울아들은 본격적으로 걸음마하고나서부터는 못하게 하는것 있음 주저 앉네요...첨엔 그모습마저 웃기고 사랑스러웠는데 슬슬 성질난다는...^^;; 밖에나가서 손잡고 가자하면 굳이 손 안잡겠다고 앉아서 얼음하고...휴=3
꽃햇님2022.08.12
울 딸두 요즘 떼가 슬슬 늘어가는 것이 불안불안해요...근데 사실 잘 보면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하지만 제가 들어주기 귀찮아서 안 들어주는것도 많습니다ㅎㅎ항상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고 봐줘야 하는데 말이죠...정말 육아는 어려워요
아메2022.08.12
헉, 은채맘님, 우리 윤군두 그래요. 왜 드러눕지요? 걔는 뒤도 안보구 무슨 레슬링 하는것 처럼 뒤로 허리를 꺽어서 확 누워요. 안보이는 베개라도 늘 상비하는 건지...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