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개월 남자아이의 뒤늦은 으아악!!!!!

어제 또 이 녀석 엄마를 잡네요.
혼내도 그 때뿐.. 뒤돌아서 엄마를 뚜껑 열리게 하고..
엄마는 속상해서 속이 타들어 가는데 이 녀석은 아무것도 모르고
고집만 피우고 결국 맥주 한캔을 땄네요....ㅠ.ㅠ

올해가 가고 나면 좀 났겠죠?

빨리 올해가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댓글 1

  • 쇼코홀릭2022.08.12

    한창 그럴때인것 같네요. 우리아이도 고집이 세지고 ,,,힘들어요. 아웅~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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