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마진이 얼마나 남나요??

보통 엘리엇같은거 소비자가250 현찰170정도에 팔던데요 170에팔면 얼마나 남나요????

댓글 9

  • 누림2022.08.12

    보통 20% 해주지 않나요
    그래도 아마 20%이상은 남을께예요
    장사가 보통 40% 이상 ....

  • 은율2022.08.12

    이런거는 사업상 비밀 아닌가요..

  • 승아2022.08.12

    저는 집근처 오프샵에 가서 눈탱이만 아니면 온라인보다 비싸도 걍 삽니다
    자영업자도 먹고살아야하기에 ㅎㅎ;;
    저도 퇴직하고 자영업할 생각하면 남의일같지가 않네요 ㅜㅜ

  • 두루2022.08.12

    저는 30%남는대도 그냥 삽니다. 자전거샵은 서민상대장사라는 인식때문에, 수고에 비해 근로의 댓가를 제대로 받지못하는 업종같습니다. 정비나 수리 그게 다 시간소모에 기술활용에 근로인데, 공짜인식이 강해서... 정당한 공임을 제대로 지불않으려는 인식, 웬만한건 공짜로 해주면 좋은샵이라는 평가.. 그건 좀 아닌듯해요..자원봉사하려고 샵차린것도 아닌데 그렇게 다 공짜로 해주다간 유지도 잘 안될것같고.. 물론 자전거출고가 많다면 유지가 되겠지만 출고가 잘 안된

  • 동생몬2022.08.12

    삼천리는 총판에세 소비자가격에서 50%에 가져옵니다 한때 자전거 가게 창업 알아보던중에 총판상담 할때 알게 됬습니다

  • 스콜피온2022.08.12

    그럼 엘리엇같은 소비자가 250짜리는 125에 가져온다는 말쓰이시죠??

  • 푸른나무2022.08.12

    엘리엇은 잘모르지만 삼천리는 그렇습니다.

  • 행운아2022.08.12

    삼십퍼~

  • 들찬길2022.08.12

    정찰재가 아닌 많이 할인하는 것은 원가를 점검해야하는 제품입니다 저도 작은 사업을 하지만 소비자가를 부풀리고 많이 할인 하는 척하면서 마진을 높이는 수법이니 오히려 대형브랜드에서 대량으로 생산되어 가격이 실제 다운된 정찰제를 저는 고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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