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찬 세돌 다가오니....

점점 때가 느는것 같아요
자라오면서 조금씩은 그랬지만
4살 되니 ...보통 하는 말 처럼 진짜 이해가 안되는 행동들이 보이네요.
미운 네살이 되면 이젠 또 어찌 키워야할지...
남아라 더 걱정이예요....ㅠ

댓글 3

  • 예다움2022.08.12

    ㅋㅋ요즘은 미운 네살이 아니라 죽이고 싶은 네살이라고 그러더군요~ 우스갯 소리지만 그만큼 엄마를 힘들게 할 때라는 말이죠~ 저희 아들도 지금 4살인데 정말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하루에도 몇번씩 한답니다.... 다 커가는 과정이다 생각하고 이쁘게 볼려구 노력하고 있답니다~

  • 미즈2022.08.12

    한번 아프고 나니 떼쓰는게 장난아니더라구요.. 이를 어찌할지 저도 고민입니다

  • 피네2022.08.12

    울애도 슬슬 시동 걸구 있어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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