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년생 잘없지만.... 가입할때 참 걱정했는데 ㅎㅎ
이제 맘이 놓이네요
밑에글 분도 89년생 반가워요 ㅋ
무슨말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혜경이 매일매일 이쁜데 아빠가 군대에 있어서,,,,
언제쯤 휴가가 나올까요???? 군대가 뭐지 ㅜ.ㅜ
89년생
Sonya 2022.07.25 댓글 3
Sonya 2022.07.25 댓글 3
89년생 잘없지만.... 가입할때 참 걱정했는데 ㅎㅎ
이제 맘이 놓이네요
밑에글 분도 89년생 반가워요 ㅋ
무슨말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혜경이 매일매일 이쁜데 아빠가 군대에 있어서,,,,
언제쯤 휴가가 나올까요???? 군대가 뭐지 ㅜ.ㅜ
재미2022.08.12
아.. 정말 혼자서 애기키우느라 고생많겠어요~
수련2022.08.12
나도 89ㅋㅋ반가워요 힘들겠다 군대ㅜ 없애버려야햇!ㅜㅜ
오나미2022.08.12
89년생이시고 혼자 아이 키우시고 계시군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신랑분이 군대에 계시면... 이것저것 엄청 고생하셨겠네요... 휴가 보단 얼릉 전역하셔야 할텐데.... 힘내세요 ^^ 신은 사람이 견딜수 있는 만큼만 고생시킨 대요 ~~ 그리고 그 쓴맛 뒤엔 단것이 있을거구요 ^^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고 외로워하지 마시고 아이 보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생각하시고 지내세요 ^^ 그러다 보면 언젠간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 싶은 날이 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