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미 봉곡동에사는 돼지 준영이 엄마예여~~
우리 함께 다이어트 공유해요~
준영이가지고 71키로 까지 쪘었어요~
지금은 많이 빠져서 52키로가 됬는데~~
아직 뱃살이 장난이아니예요~
경락도 받아봤는데~
소용이없어요~~
모유수유중이라서그런지 밥은 얼마나땡기는지..
한끼에 두그릇은 뚝딱이랍니다...
구미봉곡동사는 돼지
시아 2022.07.24 댓글 3
시아 2022.07.24 댓글 3
안녕하세요~ 구미 봉곡동에사는 돼지 준영이 엄마예여~~
우리 함께 다이어트 공유해요~
준영이가지고 71키로 까지 쪘었어요~
지금은 많이 빠져서 52키로가 됬는데~~
아직 뱃살이 장난이아니예요~
경락도 받아봤는데~
소용이없어요~~
모유수유중이라서그런지 밥은 얼마나땡기는지..
한끼에 두그릇은 뚝딱이랍니다...
힘찬2022.08.12
헉;;; 52면 넘 마른거 아녜요??? 행여나 만나면 옆에 절대 안가야겠어요! ㅋㅋ 전 지금 수유중이라 살이 띠룩띠룩...ㅠㅠ
큰꽃2022.08.12
키가 무지 작아요~~~~~~~~~~~~ㅜㅜ
마루한2022.08.12
음... 제가 결혼할 당시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계시네요. 전... 아직 멀었답니다. ㅠ.ㅠ 모유 수유중이시라니 다이어트 안하셔도 되겠어요. 많이 드셔야 모유가 잘 나오죠. 사랑스런 아이 모습도 자주 보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