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나면 모든게 끝인줄 알았건만....착각이었어요.
태어나니 알아볼게 뭐이리 많은지...
그중 가장 큰 고민이 책이네요.
뭔종류는 이리 다양하고 많은지...
또 내가 직접 보지도못하고 ~ 무작정 입소문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메이커아니면 영업사원도 없는거같고...
프뢰벨 몬테말곤 상담받은게 없네요.
오줌ㅆㅏ개다 똘망이다 아기대통령 등등...
영어책은 또 어떻구요~
다른분들 책구입 어떻게하시나요?
책때문에 고민이에요~
은소라 2022.07.22 댓글 10
세련2022.08.12
저두 한참 책때문에 마니 고민했네요~~ 필요한거 다 사주면 좋겠지만 그것도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리~~ 제가 볼때는 어디책 어디책 종류는 진짜 많은데 그책들 마다 다 맘에 들고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어디에 자연관찰책은 괜찮고~어디에 영어책은 괜찮고 그렇더라구요~~ 잘 알아보시고 구입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든해2022.08.12
헐 저도 직장맘이다 보니 그냥 엄마가 키우는대로 버려두고 있었는데.. 이렇게 엄마들 전집 얘기하는데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못알아 듣고 있어요. 완전 자극받고 지금 좀 들여 보려구요. 전 푸름이 까꿍 그림책 젤 싸서 질렀어요 일단.. ㅎㅎ
연체리2022.08.12
저는 일단 물려받아서 보여주고 있어요.^^ 책도 사주시 나름이겠죠. 워낙에 많다보니
햇햇2022.08.12
맞아요.어디 물어볼만한곳도없고..ㅠㅠ 엄마의 길이 너무 힘드네요...쩝.. 전 그냥 한샘이나 프뢰벨같은거 사줘야하나?하고있긴한데..
에드문드2022.08.12
저랑 같은고민이시네요. 그래서 아가미 가입하게 된건데~ 저도 비싼 프뢰벨이나 몬테사줄 수 없다보니 저렴한 전집을 질러댔거든요. 그랬더니 프뢰벨 가격 넘어가버렸어요. -.-;;
에일린2022.08.12
전 위에 아들이 있어서여... 지내다보면 책이 마누제가 아니라 엄마의 노력이 문제 인거 같아요 우리 큰아들은 일단 명꼬 잘봤구요.... 그거 보다가 똘망넣어주었었어요....
우미2022.08.12
그런 책은 언제부터 사주는 건가요??? 전 간단한거 3권만 샀는데 ㅠㅠ
달님2022.08.12
아기가 몇개월인가요?
슬기2022.08.12
이제 만 5개월 지났어요...ㅎㅎ 아직 넘 어리죠...그래도 궁금해서용~~~ㅎㅎ
초롱2022.08.12
전..아기대통령 구입해서 애들 보여주는데..좋네요..^^ 둘째때무에 일부러 따로 구입해서 구비했는데..첫애가 더 잘보고 둘다 열심히 보니.. 이만큼 잘했다 싶은게 없네요..^^ 단계별 영역별..색감 그림 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