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일 뒤집었답니다^^*

오늘로 96일된 울 작은아들

어제 큰아들보느라 정신없이 분주하다 들여다봤더니 뒤집혀서 버둥버둥~

드뎌 뒤집었네요 95일만에

얼마나 대견하든지

뒤집으려고 몇일전부터 끙끙대고 짜증내고 울고불고 땀에 눈물에 ^^*

이쁜울세환 건강하게 크거라~

댓글 9

  • 연하얀2022.08.12

    기특하다 환아. 건강하게 크거라~~

  • Sonya2022.08.12

    울애들은 둘다 뒤집는걸 패쓰해서리...ㅋ 이런 글만 부럽던데 ㅋ 이쁘게 키우세요~~ㅋ

  • 라이브라2022.08.12

    저희 둘째는 뒤집을라고 끙끙 댈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돌지나 걸어다니고 있네요~~ 세환맘님두 금방일겁니다~~ 둘째는 시간이 금방이더라구요^^

  • 푸른잎2022.08.12

    와~ 멋지네요.. 저두 뒤집기만 기달리고 있네요

  • 간조롱2022.08.12

    우와 뒤집기를... 울 아드님도 이제 시작할려나...ㅜㅜ 울 아드님은 그냥 엎어놓으면 뒤로넘어가긴 하는데... 누워서는 안뒤집더라구요 ㅋㅋ^^ 많이 기쁘시겠어요

  • 초월2022.08.12

    그때가 한창 이쁜뎅..^^ 뒤집기성공 추카드려용!!! 울단우도 88일째 뒤집었거든요..ㅋㅋ 근데, 이제부터 전쟁이 시작대실꺼랍니다... 으흐흐흐흐;;;;;;;;; 앗참! 둘째라하셨죠?? ㅋㅋㅋㅋ 사진두 올려주세용..^^ 이쁜아가 보고싶어요~~!!

  • BlackCat2022.08.12

    와우.. 다들 빠르네요. 울딸 120일 넘어서 뒤집었는데.ㅋㅋ

  • 어른처럼2022.08.12

    벌써 뒤집기를? 우리딸은 아직 고개도 건들건들 못 가누는데...정말 빠르네요. 오늘 딱 100일인데...ㅡㅜ

  • 가시2022.08.12

    와 빨리 뒤집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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