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하시는분들 계세요??

반가워요.
육아시기에 참 도움이 되어요.
타인과 공유나 한풀이...응원...ㅋ 위안...
전 31개월 남아를 둔 엄마인데요.
몇일전에 드디어 결정을 했어요.
어린이집! 안보내기루요.
제가 전업주부인데,,,그 부담도 조금 있고
아직 내 아이를 내 보낼 용기가 없어서요...
그래서 어렵게 원서 넣었다 취소 했네요.
다들 주위에선 걱정도 많지만 홈스쿨 하시는분들의 응원도 많아
힘한번 내어 보렵니다.
내년 한해는 두거라 붙어 다녀야지요.
둘째도 가질 계획인데...
저 반년 지나고 못뵐수도 있겄어요..ㅋ

혹 저 처럼 엄마표 하시는분들 계세요??
같이 힘내요 ^^

댓글 1

  • 민혁2022.08.12

    27개월 되는 울막둥이 지금 놀이방 다니고 있는데, 좀더 추워지면 저도 그냥 데리고 있을려구여. 저두 전업주분데 셋째임에도 보조도 얼마안돼 경제적 부담도 있구 아이가감기를 달구있어서 좀 갈등을 하고있는데, 안보내는 쪽으로 맘이 기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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