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남동생때문에 너무 자주 울어요..

만 4돌지난 6살이랍니다..
동생은 19개월이구여..
둘이 사이좋게 지내는데..
요즘들어 동생이 자기껄 뺏으면..너무 어린애처럼 웁니다
누가 보란듯이 더 그러는거 같아여..
안쓰럽기도 하고..한편으론 속상하고..
이럴땐 어찌하면 좋을지..
혹..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댓글 5

  • 찬내2022.08.12

    그럴땐 큰애를 먼저 보듬어주고 더 안아주라하더라구요. 전 아직 아이가 하나라 주워들은 것만 말씀드렸어요. ^^

  • Schokolade2022.08.12

    전 딸둘인데 6살 23개월 잘지내는데 둘째가 언니를 함부로 하는 경우가 많네요.. 그럼 동생에게 뭐라하지 못하고 울기만하고 엄마에게 이야기하곤 하네요.. 글쎄요 저도 방법을 잘 모르겠는데 그냥 동생을 하지말라고 혼내고 큰아이는 안아주고 동생에게 하지말라고 이야기 하라고 하고만 있네요.. 둘이 미안해 화해시키고 사랑해 안아주라고 하구요

  • 카라2022.08.12

    큰애가 울면 더 속쌍하시져..근데 타고난것 같아요..여린거...그냥 많이 다독여주세요

  • 초코홀릭2022.08.12

    울집이랑 똑같네요..15개월된 동생이 항상 누나걸 뺏어요..과자도 장난감도..심지어 누나 학습지까지..안주면 줄때까지 소리소리지르고..그래서 동생주라고 하는데 그러면 딸램 아주 서럽게 울어요..동생을 혼내야한다는거 들어서 알긴아는데 실천이 어렵더라구요..목소리가 커서 울면 아주 귀가 따갑거든요...언제쯤 평화가 올런지~~

  • 헛나발2022.08.12

    저두똑같네요. 6살 19개월딸둘입니다. 동생한테 맞구 머리끄댕이 잡아당겨지고.. 쫌 불쌍해요 우리큰딸. 둘째가 고집부리는게 나날이 심해지네요. 정말이지 언제 평화가 올까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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