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백일 있었네요...초복...ㅋㅋㅋ
평일이라서 식구들끼리 조촐이 보냈어요..
큰아이때는 친척들 다 모이면 음식두 바리바리 하구..백일반지,선물,현금등등..무지 많이 들어 왓엇는데...
작은애라서 손님들 안 불렀어요..
시아버지,시어머니,친정엄마만 모시고 떡,과일,나물,잡채,갈비찜 했네요...
확실히 둘째라 신경 덜 쓰는듯..
울 규호가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요~~
100일 잔치 햇어요...
핫다홍 2022.07.17 댓글 2
안토니2022.08.12
가족들 위한 음식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아기 둘 데리고.. 고생하셨어요.. 규호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라~~
미나래2022.08.12
우리둘째도 어제 백일이였는데^^* 여튼 추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