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 한달 남았어요..첫째 제왕절개하고 4년이 지나서 브이백 시도해보고 싶은데 우리시엄니께서 사주팔자에 강한 집착을 보이시며 고생만하다 결국 수술한다고 브이백하는걸 반대하시네요.
첫째때 골반이 작다며 예정일 지나도 애가 나올기미도 없고 많이커서 수술했던터라 괜히 브이백 시도했다가 시어머니 말씀처럼 될까봐 겁도나구요.
그렇다고 시도도 안해보고 걍날자를 잡자니 것두그렇고...
브이백 성공한 얘긴 많이 들었었는데 실패한얘긴 못들은것 같아요..
시도만하면 다성공하는건 아닐텐데...
전 수술했어도 훗배앓이 때문에 수술후 4시간을 진통못지않은 아픔을 겪은터라 출산하는게 벌써부터 겁나요.
님들이시라면 이럴때 어찌하시겠나요???
브이백 성공,실패하신분 계신가요?
빛길 2022.07.14 댓글 3
모람2022.08.12
친구가 둘째 브이백했는데 성공했어요....의사샘하고 상의 잘하셔서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둘째낳으면 브이백해보고 싶어요.. 꼭 성공하셔서 희망을주세용~~
마루2022.08.12
저도 짐 고민이네요 첫째를 제왕절개해서..3년지났는데 그래도 겁이나긴 하네요 반반이예요 수술해라, 브이백해봐라 하는사람들.. 근데 의사샘께 물어보니 실패한경우는 딱 한번 있었다네요 제가 다니는 병원이 브이백 전문이라 전 ..고민이네요 여직도.. 5월말이 출산예정인데...ㅜㅜ
잔디2022.08.12
저도 둘째출산 제왕절개로 5월말 이에요^^저도 제왕절개한지 4년이 지났어요..작년1월에 복강술을 해서 브이백하고 싶었는데요..수술한곳 터진다고 해서 또다시 제왕절개 하기로 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