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둘을 키우고 있어요.
작은 아이가 이제 19개월 되어가는데
큰아이랑 많이 다르네요.
다들 작은 아이들은 그렇다고 말하던데. .
다른집들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어찌나 개구지고 장난꾸러기인꾸러기인지 몰라요.
아직 잘 몰라서 언니를 이길 수 있다고 믿고있는 것 같기도 하공. ㅎㅎ
큰 아이이는 이제 겨우 다섯살인데
동생때문에 일찍 철이들어가고 있는 것 같네요.
둘째 훈육 잘되어가고 있나요?
애교 2022.07.12 댓글 6
애교 2022.07.12 댓글 6
딸아이 둘을 키우고 있어요.
작은 아이가 이제 19개월 되어가는데
큰아이랑 많이 다르네요.
다들 작은 아이들은 그렇다고 말하던데. .
다른집들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어찌나 개구지고 장난꾸러기인꾸러기인지 몰라요.
아직 잘 몰라서 언니를 이길 수 있다고 믿고있는 것 같기도 하공. ㅎㅎ
큰 아이이는 이제 겨우 다섯살인데
동생때문에 일찍 철이들어가고 있는 것 같네요.
츠키2022.08.12
한참 예쁠 때죠^^& 둘째는 같이 놀아주는 언니가 있어서 더 개구지지 않을까요?
냐하2022.08.12
저랑 완전 똑같은 경우인것 같네요..첫애는 4살(37개월),둘짼2살(14개월),,,큰앤 활동적이긴해도 아주 말귀를 잘 알아듣고 그러는데, 둘짼 고집도 좀 있을 것 같고 그러네요...아무래도 둘짼 신경을 덜 써주게 되니...스스로 아이가 독립적으로 잘 커가는것 같아요...그래도 엄마는 좀 힘들답니다..
히나2022.08.12
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재밌는 건 첫째들의 성향과 둘째들의 성향이 집집마다 거의 비슷하게 맞아 떨어진다는 거죠. 우리집도 그래요. 첫애는 머리가 먼저인 아이고 둘째는 행동이 먼저인 아이예요. 동병상련이라고 해야하나. .다른 집도 우리집과 비슷하다니까 많이 위로가 되는데요.
레오2022.08.12
정말 공감이..ㅠㅠ
새우깡2022.08.12
어흑;;;; 저흰 남아 연년생이거든요.. 큰애 40개월 작은애 23개월..... 큰애는 이제 혼자서도 잘하고 엄마랑 떨어져도 아무렇지 않은데 작은애는 아직도 엄마 껌딱지에 고집도 쎄고 형 이겨 먹을라고 하고 암튼 죽어나요 ㅜㅠ 하루하루가 전쟁 ㅡㅜ
이치코2022.08.12
저도 공감해요.. 큰애 4살, 둘째 2살인데 큰애가 여아라 조금 나은것 같아요.. 잘 할때는 챙겨주기도 하거든요.. 둘째 남아는 넘 과격해서 벌써 큰애 울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