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악한 29개월 여아에요 ㅎㅎ

오빠랑 5살 터울이에요
워낙 큰아이가 순딩이라 그런지..
겨우 29개월 된 작은아이가 오빠를 이기네요..ㅜㅜ

못하는 말도 없어요..
요즘은.. 대들기도 하고 말대꾸도 하고.. 에혀..

지금도 포도 한송이 씻어서 둘이 먹이는데..
오빠 그만 먹으라고 그러네요..
지가 다 먹을거랍니다.. 쩝..

그래도.. 오빠 따라하느라고 요즘 책읽기에 한창이에요~~
얼마전에 탄탄테마동화 들였거든요 ^^
큰아이도 보는데 재미나데요 ㅎㅎ

댓글 4

  • 내길2022.08.12

    글게요. 오빠가 순한가 봐요. 울 둘째도 하루에 몇번식이나 누나를 울리내요.ㅋㅋ

  • 소희2022.08.12

    와~울 딸은 27개월 시작됐는데 절 가르치며 혼내요

  • 심플포텐2022.08.12

    음..울딸도 비슷한듯...소유욕이 무쟈게 강하네요..오늘 문화센터에서도 같이쓰도록 따라준 물감 다른 친구가 찍어쓰니, 혼자서 쓸거라고 쓰지말라고 하더라구요..무지 황당해서..--;; 제가 야단치면 오히려 딸래미가 정색하고 \그만해!!\ 이러고 있슴다..--;;

  • 밤2022.08.12

    ㅎㅎ 둘째라서...똑 부러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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