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이 백일이였어요~~
다른 엄마들 아가보면 혼자서 누워놀구 기어다니구...부러웠는데
울아가는 언제 큰데...했는데 벌써 100일을 맞이했어요~~
이런날 식구들이랑 나가서 외식할라구 했는데.. 날두 춥구 사람들도 많은데 가봐야 좋을꺼 없다구
집에서 조촐하게 100일상을 봐줬어요..
범보의자에 앉아 있는거 보니 울 아가두 많이 컷꾸나 생각들더라구요~~ㅋㅋ
짐까지 아픈곳없이 잘자라줬는데.. 아푸루두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자라줬음 바랄뿐이네요~~
재윤이 100일때
자올 2022.07.11 댓글 10
흙이랑2022.08.12
^^ 정말 시간 빨리가죠?? 저도 100일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돌이 지났답니다.. 자주자주 오세요^^
해샘찬2022.08.12
자주 올께요~ 자주 만나요^^
모아2022.08.12
우아..백일상 직접 차리신거예요~? 멋지다 + _+
초고리2022.08.12
허접하죠 ㅋㅋ
배꽃2022.08.12
재윤맘님 아가 백일 축하드려요~~~~ 울 승민이도 15일이 백일 이랍니다. 애들 정말 금방이죠??ㅎㅎ~~ 예쁘고 건강하게 함께 키워요, 홧팅~~~~
날개2022.08.12
백일 잘치뤄주세요~~
들찬2022.08.12
호곡 울아들하구 이름이똑 같네요. 울아들은 15일이 100일인데... 100일 축하드려요..
그린나래2022.08.12
이름이 정말 똑같네요~~ㅋㅋ 태어 날두 얼마 차이 안나구요 ㅋㅋ
가온2022.08.12
100일 축하드려요~~ 저는 이제 한달째인데..100일 부럽네요 ^^
바론2022.08.12
금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