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유치원에 갑니다.

유치원에 갑니다.
지금까지는 유치원을 너무 좋아하네요.
어린이집 다닐때는 종종 가기 싫다고 하더니
이제는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하셨다면서..
제법 어른스러운 척 하네요.
많이 자란 탓이겠죠?
약간의 아쉬움과 뿌듯함이 있어요.
키도 많이 커서....
한팔로 안았을때 엉덩이가 윗부분이 닿네요.
우리 사랑스런 아이들 잘 키웁시다.

댓글 2

  • 베네딕트2022.08.12

    ^^ 유치원에 가는군요.. 아이가 좋아해서 좋으시겠어요.. 전 아직 34개월 아들냄 어린이집도 안보내고 끼고 앉아있네요.. 내년에 걍 유치원에 보낼까 싶어요..^^

  • 머슴밥2022.08.12

    저희 아들래미도 유치원은 일찍 끝나서인지 잘 적응하고 있어요.. 그 전까진 종일반 어린이집을 다녀서 항상 가기 싫다고 했었거든요...^^ ㅋㅋ 교복입은 모습이 넘 넘 귀엽고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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