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으아악~~ 공감이 가네요..ㅎㅎ

4세 남아를 둔 직장맘입니다.
저랑 같이 있을시간이 없어서인가 할머니를 더 좋아하네요..
그런데 교회를 가던가 공개수업등 떨어져있어야할곳에 가면 애가 안떨어져요
아직까지 분리불안이 있는건지..
이 분리불안은 언제 없어지는건가요?
애랑 애착관계가 아직 형성이 덜되서 그런거같기도하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자애인데..더 유난히 활동적인거 같아요..
걸어다니지 않고 뛰어다녀서..
가끔 넘어지고 부딪혀서 멍이 시퍼렇게 든답니다.
카테고리 으아악..
넘 공감이 가네여..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지겠지요?
그때까지 우리 즐육해요^^

댓글 9

  • 사람2022.08.12

    ㅋ저도 급공감 가네요~ 지금 저희 아들이 5살 이거든요~ 얼른 시간이 지나가주길 기다리고 있네요~

  • 히메2022.08.12

    ㅋㅋ 으아악이란 말 보고 한참을 웃었네요^^

  • 보담2022.08.12

    어쩜 제목이 딱 눈에 들어오네요~~~너무나 잘 표현한거 같아요~~ 저희 딸도 5살인데 여자아이이지만 남자아이 못지 않네요~~ 하루내내 집에서 데리고 있는데 정말 힘들어요~~~

  • 분홍이2022.08.12

    저희아들 34개월인데 너무 활동적이에요...어디가서 기운뺄수 있는곳좀 있음좋겠어요..ㅎㅎ

  • 에드가2022.08.12

    정말 으아악이죠. 빨리 자라기만을 기다리고 있네요.

  • 은솔2022.08.12

    맞아요.. 폭력?적으로 번해가네요 5살 아그들 ~~

  • 올리브2022.08.12

    저두 제목보고 빙긋 웃었네요. 으아악 맞아요 ㅎㅎㅎ

  • 해긴2022.08.12

    으아악~ 딱 맞는 표현이죠 ㅋ ㅋ 6살되면 안그럴까요?

  • 루라2022.08.12

    아이들 거의 다 그런 것 같아요. 잘 있다가도 엄마가 보이면 그러던걸요^^. 울 성우도 5세...거의 가만히 있는 걸 찾아 보기 힘들 정도로 여기저기로 튄답니다. 성향이지 싶어 포기하고 두긴 하는데 ㅋㅋㅋㅋ 이곳저곳 깨지고 다니는 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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