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본다는 걸 이제야 알기 시작하는 건가...
요즘들어 떼 쓰는 수위가 높아지고 있어요~
성우는 워낙 둔해서..이런 것 별로 없었는데...
아름이는 여자 아이라서인지,
태어날때부터 데리고 있어서인지,(성우는 아름 낳을때까지 직장생활 했거든요..)
성우랑 많이 다르네요...
자기 전에 한번씩 힘들게 해주시고~~~
잘때는 꼭 엄마 팔을 베고 자려고 하고...
낮에 그냥 있을때도 무릎에 앉으려고 징징거리고...
처음부터 이러지는 않았는데.....이궁.....
야박하게 화만 낼 수도 없고....그래도 받아주지 않아야 하는 것이 맞겠죠?
동생 낳고서도 저리 하면 넘 힘들 것 같은데....
안된다 힘들다 소리가 넘 잦아져서 신경이 쓰이네요........
26개월 아름양~~~요즘 들어 떼를 좀 쓰네요~~~
삐용삐용 2022.07.10 댓글 3
YourWay2022.08.12
아구.. 어째요.. 아르미 벌써 꼬붕이의 존재를 느끼기 시작하는 거에요? 전에 동현이 친구 중에 유일하게 동생 생긴 아니가.. 무지무지 점잖고 소심했었는데.. 동생 낳을무렵에 갑자기 음식에 심각하게 집착하고.. 좀 지나니 무지 폭력적으로 변하더라구요.. 동생 낳고 나니.. 일시적으로 그러다 괜찮아 지긴 하던데.. 아름양 수월하게 넘어가야 아름양두, 아르미님두 힘들지 않을텐데.. 어째요.. 걱정이..
앨프레드2022.08.12
동생이 안생긴 울 영웅이는 왜 그런거죠? 정말 반항기인가...?? ㅋㅋ 아르미님 힘내세요 키워놓으면 도움되는건 여자아이 아니겟어요.. ^^ 아름이가 금새 엄마를 잘 도울꺼에요..
찬솔나라2022.08.12
동생보는걸 아는거 같은데요.. 힘드시겠어요.. 지금도 임신해서 몸도 힘드실텐데.. 알아들을테니까 잘 타일러보세요.. 정말 반항기인가봐요 이시기가.. 힘들어도 화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