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딸아이가 요즘 한창 뒤집기에 심취했어요,,
바로 엎어놓기가 무섭게 또 다시 뒤집는다는...
뒤집어서 잘 놀때는 괜찮은데 힘들면 어찌나 짜증을 내면서 우는지...
밤에는 자다가 자기도 모르게 뒤집어 지는지...
눈 감은채로 낑낑~끙끙~...
덕분에 밤 잠을 잘 수가 없네요..
몇번을 깨서 뒤집고 뒤집고 하는지...
첫애 키운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왜 당췌 기억이 나질 않는지...
좀 지나면....뒤집는것도 좀 덜....그리고 덜 힘들어 하겠죠?
뒤집기
둘삥 2022.07.05 댓글 2
제미니2022.08.12
며칠 될때 처음 뒤집었나요? 울 아가도 곧 있음 뒤집을거 같은데..ㅎㅎ
알렉산더2022.08.12
백일전부터 열심히 시도만 하다가 110일정도쯤에 혼자 뒤집었어요...그러곤 시도때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