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치앙마이에 살고 있는 욱이엄마에요..
방갑습니다..
여긴 다 80년 생이니까 우리 모두 친구인가요?
전 요즘 갈수록 고집이 세져만 가는 아들과 함께
매일 지지고 볶으며 살아가는 육아의 고통에서 헤매고 있답니다..
우리 자주 육아 고통(?)에 대해서 수다 떨어요...ㅎㅎ
욱이맘이랍니다..
핑크빛입술 2022.07.03 댓글 2
핑크빛입술 2022.07.03 댓글 2
현재 치앙마이에 살고 있는 욱이엄마에요..
방갑습니다..
여긴 다 80년 생이니까 우리 모두 친구인가요?
전 요즘 갈수록 고집이 세져만 가는 아들과 함께
매일 지지고 볶으며 살아가는 육아의 고통에서 헤매고 있답니다..
우리 자주 육아 고통(?)에 대해서 수다 떨어요...ㅎㅎ
돌삥2022.08.12
욱이맘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울 준서도 왜케 고집만 세지고.. 지 맘대로만 하려구 하는지...ㅠㅠ
앵겨쪼2022.08.12
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여긴 같은 나이라니 그냥 마음이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