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기 이제 좀있음 두 돌되는 남아인데 고집이 넘 쎄요...매일 싫어, 안해, 안먹어 이러고 첨엔 말 배우면서 것도 귀엽다 했는데.. 요즘은무조건 이말부터 시작하니 .... 맘대로 안돼면 물건 던지고 울고 발도 동동 구르고.. 이러다 말겠지 하면서도 항상 걱정입니다.
고집이 너무 쎄서 고민이예요
조은 2022.07.02 댓글 2
조은 2022.07.02 댓글 2
울애기 이제 좀있음 두 돌되는 남아인데 고집이 넘 쎄요...매일 싫어, 안해, 안먹어 이러고 첨엔 말 배우면서 것도 귀엽다 했는데.. 요즘은무조건 이말부터 시작하니 .... 맘대로 안돼면 물건 던지고 울고 발도 동동 구르고.. 이러다 말겠지 하면서도 항상 걱정입니다.
해나2022.08.12
울아들도 20개월인데.... 똑같아요 싫어 안해 떼쓰기... 근데 그게 이시기에 나타나는 당연한 현상이래요. 그말에 위안을 삼아요. 그리고 잘하는 건진 모르겠지만 요즘 매를 들었더니 매!소리에 금방 사그라 드네요
Soeun2022.08.12
이 시기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것 같아요. 떼부리고 고집부리는거요... 제1반항기라고 하니 엄마가 백만번 참으며 이해하고 도를 닦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엄마도 사람인지라 어쩔 수 없다는 거...이게 가장 힘든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