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들..

이쯤...
반항기인가요??
왜이리 하지 말라는것만 골라서 하는지..
하지마~하면 네!! 돌아서면 또 하고...
둘째 때문에..삐뚤어진 표현을 관심받고 싶어하는건지..
하여튼...하루에도 열두번도 미워지는 아들램이네요..^^
잠든 아들 얼굴보며..미안해하고 사과하고는..
또 다시..원점~~ 정말..힘들어요..

댓글 6

  • 해늘2022.08.12

    저도 그래요~ 미울땐 정말 꼴도 보기 싫다가도 돌아서면 미안하고 너무 사랑스러운.... 그게 자식인가봐요~

  • 에일린2022.08.12

    우린 딸인데도 그렇답니다~~초등학교때까지는 그럴것 같아요~~에고에고

  • 연파랑2022.08.12

    하지마!! 하면 네~ 라구 답하는군요... 울집 똥장군은 하지마!! 하면 시러!! 하는데...ㅜㅜ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 희나리2022.08.12

    울아들도 5살~~그래두,,전 4살때가 더미웠던거같애요,,,지금은 말은 듣기는하는데,,,건성건성,,으흐,,,

  • 후유2022.08.12

    울 딸도 5세 인데 4세일때는 정말 얄밉고 그랬거든요~~ 요즈음은 이쁘다가도 계속되는 물음에 대답할려면 힘이 빠지네용~~ 그래도 이뻐용^^

  • 하람2022.08.12

    요즘 완전 반항기예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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