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힘드네요.

울 둘째 이번 현충일에 태어나서 아직 3주밖에 안되었답니다

근데 담달에 울 도련님 결혼식이있어서 이래저래 신경쓰여 죽겠네요.

그날 애둘데리고 헤어 메컵받구 치렁치렁 한복입구 폐백드릴때까지 있을생각함....ㅠㅠ

모유수유중이라 가슴이 많이 아픈데 한복으루 꽁꽁 졸라맬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짜증이......

댓글 6

  • 그림자2022.08.12

    제가 생각해도 짜증이 나네요.ㅎㅎ 그럴땐 시어머님이 센스있게 해주심 좋은데 말이죠..ㅋ

  • 큰깃2022.08.12

    우힝~ 이글보고 있는 저도 짜증이... 님이 고생이 많겠어요. 딸기공주님 글처럼 시어머님에 센스...

  • 치리2022.08.12

    윽...힘드시겠어요... 수동유축기라도 준비해 가셔야겠어요.. 한복 속치마 요즘 겉한복이랑 같이 안나오구 위에서부터 입는 한벌짜리로 많이 나와서 더 힘드실텐데 정말 이럴땐 쌘스 굿인 시어머님이 필요해요

  • 꼼지2022.08.12

    아가 낳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결혼식 있어서 심란하겠어요. 폐백까지 있을 필요있나요? 아가도 넘 어린데~ 어머니께 양해를 구하고 결혼식 끝나고 집에 오심 안되나요?

  • 초코우유2022.08.12

    몸 조심하새여~~ 몸조리 잘못하면 나중에 아파요

  • 빛초롱2022.08.12

    힘드시겠네요 그땐 시댁 식구들이 편의 좀봐주면 좋을텐데...

유아교육포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