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둘째 이번 현충일에 태어나서 아직 3주밖에 안되었답니다
근데 담달에 울 도련님 결혼식이있어서 이래저래 신경쓰여 죽겠네요.
그날 애둘데리고 헤어 메컵받구 치렁치렁 한복입구 폐백드릴때까지 있을생각함....ㅠㅠ
모유수유중이라 가슴이 많이 아픈데 한복으루 꽁꽁 졸라맬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짜증이......
에고 힘드네요.
물맑 2022.07.01 댓글 6
물맑 2022.07.01 댓글 6
울 둘째 이번 현충일에 태어나서 아직 3주밖에 안되었답니다
근데 담달에 울 도련님 결혼식이있어서 이래저래 신경쓰여 죽겠네요.
그날 애둘데리고 헤어 메컵받구 치렁치렁 한복입구 폐백드릴때까지 있을생각함....ㅠㅠ
모유수유중이라 가슴이 많이 아픈데 한복으루 꽁꽁 졸라맬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짜증이......
그림자2022.08.12
제가 생각해도 짜증이 나네요.ㅎㅎ 그럴땐 시어머님이 센스있게 해주심 좋은데 말이죠..ㅋ
큰깃2022.08.12
우힝~ 이글보고 있는 저도 짜증이... 님이 고생이 많겠어요. 딸기공주님 글처럼 시어머님에 센스...
치리2022.08.12
윽...힘드시겠어요... 수동유축기라도 준비해 가셔야겠어요.. 한복 속치마 요즘 겉한복이랑 같이 안나오구 위에서부터 입는 한벌짜리로 많이 나와서 더 힘드실텐데 정말 이럴땐 쌘스 굿인 시어머님이 필요해요
꼼지2022.08.12
아가 낳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결혼식 있어서 심란하겠어요. 폐백까지 있을 필요있나요? 아가도 넘 어린데~ 어머니께 양해를 구하고 결혼식 끝나고 집에 오심 안되나요?
초코우유2022.08.12
몸 조심하새여~~ 몸조리 잘못하면 나중에 아파요
빛초롱2022.08.12
힘드시겠네요 그땐 시댁 식구들이 편의 좀봐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