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너무 데리고 다녀서 그런지 집에 있는걸 너무 싫어해서 큰일이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어디가냐고 물어보고.. 아무곳도 안간다면 그때부터 엄마 심심해.. 노래부르고 어쩌면 좋은지..
어린이집은 내년쯤 보내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내야하는지 그것도 은근 걱정되고..
요즘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34개월 딸아이
전갈자리 2022.06.30 댓글 4
전갈자리 2022.06.30 댓글 4
어릴때 너무 데리고 다녀서 그런지 집에 있는걸 너무 싫어해서 큰일이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어디가냐고 물어보고.. 아무곳도 안간다면 그때부터 엄마 심심해.. 노래부르고 어쩌면 좋은지..
어린이집은 내년쯤 보내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내야하는지 그것도 은근 걱정되고..
요즘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미드미2022.08.12
엄마 아침이야 일어나~~빨리!! 햇님이 반짝 반짝하잖아... 부터 시작해서...하루가 시작되는데 좀 피곤해서 못놀아주면 미안하고.. 온종일 아이랑 놀자니...날씨 탓인지 힘든거있죠? 저만 그런가요...ㅎㅎ 저도 어린이집은 내년에 보낼려구요 어떻게 놀아줘야할지... 매일매일 고민이라서 8월부터 모자수영 신청했네^^
큰나래2022.08.12
아이고~전...32개월 아들~거기다가 10개월딸램까지,,,죽겠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올 여름방학 끝나고 어린이집 보낼려구요~자기도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군요...오전반만이라도 하고 오면 지도 좋고 나도 좋고 동생도 좋고 ㅋㅋㅋ정말 오늘은 뭐해주고 노나..스트레스네요 ㅋ
찬늘봄2022.08.12
우리 아이도 34개월인데 어린이집 가요~ 좋아해요^^ 이번에 보육료 100%지원받아서 넘 좋아요~ 님도 생각해보세요 엄마도 아이도 좋아요 단 몇시간이라두요^^
레온2022.08.12
울딸 32개월.. 진작부터 어린이집다녀요.. 처음에 적응할때는 쫌 안쓰러웠는데.. 지금은 어린이집차탈때 뒤도 안돌아보고 차타고 가버려요..쫌.. 서운하더라구요.. 그리고 어린이집다녀도 매일 나가자구해요.. 근데.. 너무 덥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