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귀 알아들으면 훈육을 해야한다고.. 글을 많이봐서 훈육을 했었는데...
정말 안들을땐 발바닥을 한대씩 때렸어여...
근데 아들래미 점점 눈치를 보내여..
엄마가 싫어하는거 아는 행동을 할때는 절 한번 쳐다보고 해도되냐고.. 물어보고 해여..
그러는 모습이 점점 맘이 아프네여..
점점 떼가늘고 고집이 쎄지고 기르기 힘들어 지는데...
사랑으로 키우자.. 혼내지말고 다독이자 하는데도 참 그게 왜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여..
오늘 아침 먹일때도 밥 자꾸 뱉어내서 또 혼내고...
지 나름의 이유가 있을텐데.. 왜 전 감정이 먼저 앞서는지...
엄마로서 자격 상실인가봐여..
아침부터 우울하네여..
17m)아들래미 눈치를 보내여..
얀새 2022.06.2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