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이요... 놀리기 2022.06.28 댓글 1 가라는 말을 배워서 아주 죽겠네요... 속 좁은 놈 뭐라고 쪼금만 하면 가라고 하면서 토라지네요... 이 버릇을 어케 고쳐야 할지...ㅠㅠ 알려주실분...
흰여울2022.08.12
울아들도 요즘...윽..
34개월인데.... 저 하루에도 여러번 쓰러지네요...
툭하면 삐치고...근데 그 이유를 모를때도 많아요..
눈빛을 잘 봐야하는 시기라던데...눈이작아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