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돌이었어요
요즘들어 아기가 점점 더 떼도 많이 쓰고 신경질을 많이 내내요..
원래 이맘때쯤에 다 그런가요??
제가 좀 많이 예민하고 신경질적인편인데..
이걸 그대로 애기가 닮은건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래요..
애기가 안좋은 행동을 하면 할 수록 저도 화가 자제가 안되고,,
육아가 참으로 어렵네요....
엄마되기가 너무 어려워요.
어떻게 잘 참고 육아를 잘 할 수 있을지....
피곤하다는 핑계로 책읽을 시간도 없네요...
아휴...
다들 언제쯤 걸었나요?글고 아가들 떼쓰기..
민아 2022.06.27 댓글 5
힘찬2022.08.12
15개월딸아이 있는데요^^
저두 아기가 떼쓰고 맘대로 할때마다 화가 나서 억눌러야 할때가 많더라구요..
요맘때 다들 그렇다니까 그걸로나마 위안을 삼고있어요..
막상 뭐라고 화내놓고 나면 아기한테 미안해 져서 될수 있으면 자제 하려고 노력할려구 해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육아는 정말 힘들어요....
힘내세요~~~^^ 그래도 사랑스런 울 아이잖아요*****ㅋㅋ
게자리2022.08.12
저랑 같네요..머가 그리 피곤한지 ..둘째라서 더 소홀해지니 아이에게 미안해 지네요..많이 컸다는 증거겠죠??
자기의 의견을 내세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화이팅하자구요...참 책도 잘 읽어주구요..^^
Loseless2022.08.12
울 아기랑 월령이 비슷하네요..7월 4일날 돌잔치날... 사진 이쁘게 나오게 하고 싶어 그렇게 걸으라고 했건만..
덕분에 안 걷더라구요. 사진은 대부분 앉아있거나 안겨있는 사진...--; 정작 정말 자기 생일인 7월 9일에..
혼자 일어서더니 막 걷더라구요. (정말 cf의 한 장면 같았다는..) 그리고 요즘은..날아다녀요...ㅋㅋ
글구 알 아가도 떼가 막 늘었어요. 제맘대로 안되면 소리도 마구 지르구요. 받아주면 더 심해지고, 무심하게 놔두면 금방 사그
아이처럼2022.08.12
14개월 아들래미 있는데 이제 말귀 알아들어서 떼쓰고, 우기고..
매일 형이랑 투닥투닥..
돌 지나서부터 한두걸을 떼더니 이제 제법 걸어요.
거북이2022.08.12
저희 아기도 만14개월인데..땡깡이 땡깡이 ..ㅋㅋㅋ 근데 저는 안받아줘요...아픈거나..그런거 아님..땡깡부릴려고 뒤로 넘어지면 그냥 둬요..그럼 조금 울다가..(내가 안오는거 아니까) 일어나요. 그리고 다시놀더라고요.ㅎㅎㅎ
구찮아도 책을 한권,두권씩 읽어줬더니... 요샌 일어나자마자(새벽6시ㅡㅡ;;) 책꽃이에서 책빼들고 나 깨우러온답니다..ㅡㅡ;;;아주 귀찮다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