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넘은 왜이리 양에 안차는지,,,,
다들 그러시나요?
큰넘은 뭘해도 못마땅하고,,,,으이구가 절로 나오고,,,,
25개월된 둘째는 뭘해도 이리 이쁜지,,,,
옛날 엄마들은 장남에 대한 믿음 신념 그런것들이 대단했던거 같은데~
전 왜이리 미덥지가 못한지,,,,
뭘해도 서툴러보이고 뭐해도 양에 안차고,,,,
이러면 정말 안되는데,,,,
성에 안차도 잘한다 잘한다 하다가도,,,,으이구가 절로 나오고,,,,
내년에 학교 어떻게 보낼지 걱정이네요,,,,에효~
7살된 우리 아들
마루나 2022.06.23 댓글 5
찬늘2022.08.12
저는 하나라서 잘 모르는데요..
주위에서 보면 다들 그러는것같아요..
울 언니네만 해도 어쩔땐 큰 아이에게 계모같아요..
그래서 식구들에게 지탄받을때도 많답니다..ㅎㅎ
그래도 큰 아이들이 든든하고 효자랍니다..^^
매화2022.08.12
저도 그러네요..5세,7세 딸을 둔 맘입니다..
걱정이 많답니다...
나슬2022.08.12
저도 7살된 아들 하나라 잘 모르겠네요... 둘째를 낳을까 생각중인데 더 고민되네요..
VE2022.08.12
저도 그래요. 첫애 7살.. 둘째 6개월 ..울 신랑 첫애한테 자꾸 싫은 표정하는게 티난대여.
하루키2022.08.12
내리사랑이라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지금 솔직히 둘쨰가 더 이쁘긴하더라구요.. 저희 큰애도 7살인데 7살에는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라 자기 고집도 세고 그러다 보니 충돌이 자주 일어나는것 같아요.. 그래도 울 장남이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