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페 이곳저곳 글을 읽다보니 아는게 참 없는 엄마였다는 걸 알게되었네요...
음...현명한 엄마가 되고자 노력하고 싶네요..ㅋ
자주 들러야 겠어요..
32개월 아이 엄마입니다...안녕하세요..
카제 2022.06.21 댓글 7
카제 2022.06.21 댓글 7
안녕하세요...
카페 이곳저곳 글을 읽다보니 아는게 참 없는 엄마였다는 걸 알게되었네요...
음...현명한 엄마가 되고자 노력하고 싶네요..ㅋ
자주 들러야 겠어요..
적송2022.08.12
민규사랑님 자주뵙구 좋은 정보도 같이 공유하고 친하게 지내어요..^^
흰꽃2022.08.12
저도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어주고픈 맘이예요^^ 반가워요^^
모드니2022.08.12
저두 첨에 이 카페 알고.. 정말 좌절했었네요..
내 아이에게 넘 미안하다는 생각두 들구.. ^^
그치만 지금두 늦지 않았다는거.. ^^
우리 같이 힘내보아요~ 민규사랑님 홧팅이에요^^*
캔서2022.08.12
저두 친하게 지내요 반가워요
별글2022.08.12
저도 아는거 많이 없는 부족한 엄마랍니다..컴앞에있음 하루종일 본다는게....ㅡㅡ;;
가람슬기2022.08.12
저두 정말 부족한 엄마랍니다. 아이들은 엄마의 거울이라던데...
그러다가 또 땡깡부리면 목소리톤부터 올라가죠...ㅜ.ㅜ
꽃바라기슬아2022.08.12
방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