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23개월인데 툭툭 때리거나 밀치고, 가끔은 물려고 해요.
훈육하려고 하면 웃거나 애교를 부리며 안기네요.
단호하게 말하거나 눈을 보고 타일러도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원하는 걸 들어주지 않을 때 그러는 듯한데,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까요?
남자아이라서 때리고 미는 걸까요?
BlackCat 2022.06.18 댓글 6
BlackCat 2022.06.18 댓글 6
아이가 23개월인데 툭툭 때리거나 밀치고, 가끔은 물려고 해요.
훈육하려고 하면 웃거나 애교를 부리며 안기네요.
단호하게 말하거나 눈을 보고 타일러도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원하는 걸 들어주지 않을 때 그러는 듯한데,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까요?
Loseless2022.08.12
저희 아들도 그래요…
뭐라고 하면 장난처럼 다가와서 저도 요즘 고민이에요.
해샘찬2022.08.12
저도 첫째를 거의 키우지 못해서 둘째 훈육이 어렵네요. 남자아이라 힘도 세고요.
한 번 혼낼 때는 확실히 무섭게 하는 편이에요. 장난과 훈육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요.
누나를 때리거나 혼자 욕심부릴 때 주로 그러는데, 가끔 너무 심했나 싶기도 해요.
히나2022.08.12
저희 아이도 그래요.
마음에 안 들면 물건을 던지거나 자기 머리를 때리고, 혼내면 못 들은 척하면서 애교를 부려요.
새누2022.08.12
저희 아들도 그래요.
영글2022.08.12
저희 아들도 마찬가지예요.
황소자리2022.08.12
저희 아이도 비슷해서 걱정이 많았어요. 처음엔 말로 하다가 안 들어서 똑같이 때렸는데 더 심해지더라고요.
같은 자리에서 아이를 잡고 단호하게 “안 돼”라고 말한 뒤, 왜 안 되는지 부드럽게 설명해 주세요.
“그러면 아파. 아이는 예뻐해야지”라고 알려주니 전보다 나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