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퉁 부은 눈으로 퍼즐 놀이했어요

감기인 줄 알았는데 급성 비염 때문에 아이가 일찍 잠들었어요.
중간에 몇 번 깨서 보채고 울어 걱정했는데, 아침에는 멀쩡하게 퍼즐을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말하는 퍼즐은 밤비노예요 ㅎㅎ
눈이 퉁퉁 부었는데도 즐겁게 하네요.
꽃과 줄기를 맞추는 부분을 특히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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