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인 줄 알았는데 급성 비염 때문에 아이가 일찍 잠들었어요.
중간에 몇 번 깨서 보채고 울어 걱정했는데, 아침에는 멀쩡하게 퍼즐을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말하는 퍼즐은 밤비노예요 ㅎㅎ
눈이 퉁퉁 부었는데도 즐겁게 하네요.
꽃과 줄기를 맞추는 부분을 특히 좋아해요.
퉁퉁 부은 눈으로 퍼즐 놀이했어요
강남맨 2022.06.18 댓글 0
강남맨 2022.06.18 댓글 0
감기인 줄 알았는데 급성 비염 때문에 아이가 일찍 잠들었어요.
중간에 몇 번 깨서 보채고 울어 걱정했는데, 아침에는 멀쩡하게 퍼즐을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말하는 퍼즐은 밤비노예요 ㅎㅎ
눈이 퉁퉁 부었는데도 즐겁게 하네요.
꽃과 줄기를 맞추는 부분을 특히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