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배변 훈련을 시작하려고 어린이집에서는 변기에 앉혀 보고 기저귀 없이 지내게도 하고 있어요.
집에서도 같이 해주고 싶은데, 쉬했냐고 물으면 기저귀를 벗기 싫어하고 도망가거나 울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건 아닌지 걱정돼요.
응가했다고 말은 하지만 변기에서는 한 번만 해봤어요.
부담 주지 않고 배변 훈련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25개월 아이 배변 훈련,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일본드립 2022.06.17 댓글 6
일본드립 2022.06.17 댓글 6
아이 배변 훈련을 시작하려고 어린이집에서는 변기에 앉혀 보고 기저귀 없이 지내게도 하고 있어요.
집에서도 같이 해주고 싶은데, 쉬했냐고 물으면 기저귀를 벗기 싫어하고 도망가거나 울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건 아닌지 걱정돼요.
응가했다고 말은 하지만 변기에서는 한 번만 해봤어요.
부담 주지 않고 배변 훈련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딥와인2022.08.12
배변 관련 책을 한번 보여주세요.
아이가 흥미를 느끼면 기저귀도 수월하게 뗄 수 있을 거예요.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주는 게 좋잖아요.
바나나맛사탕2022.08.12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아요. 지금은 편하게 익숙해지도록 해주시고, 조금 더 지나서 다시 시도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비슷하고, 변기에 앉아서 볼일 보는 건 손에 꼽을 정도예요. 몸과 마음이 준비되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회전력2022.08.12
저희 아이도 꼭 그랬어요.
쉬나 응가했냐고 물으면 아니라고 하고 도망가더라고요.
안 했을 때는 순순히 말하고요.
새난2022.08.12
저희 아이는 다 해놓고 나서 엄마한테 알려줘요.
난초2022.08.12
저희 아이도 응가하고 싶을 땐 화장실을 찾는데 쉬는 아직 어려워해요.
쉬하고 나서야 엄마한테 말하곤 하네요 ㅎㅎ
홀림길2022.08.12
배변 훈련은 느긋한 마음으로 해야 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