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 아이 배변 훈련,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아이 배변 훈련을 시작하려고 어린이집에서는 변기에 앉혀 보고 기저귀 없이 지내게도 하고 있어요.
집에서도 같이 해주고 싶은데, 쉬했냐고 물으면 기저귀를 벗기 싫어하고 도망가거나 울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건 아닌지 걱정돼요.
응가했다고 말은 하지만 변기에서는 한 번만 해봤어요.
부담 주지 않고 배변 훈련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6

  • 딥와인2022.08.12

    배변 관련 책을 한번 보여주세요.
    아이가 흥미를 느끼면 기저귀도 수월하게 뗄 수 있을 거예요.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주는 게 좋잖아요.

  • 바나나맛사탕2022.08.12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아요. 지금은 편하게 익숙해지도록 해주시고, 조금 더 지나서 다시 시도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비슷하고, 변기에 앉아서 볼일 보는 건 손에 꼽을 정도예요. 몸과 마음이 준비되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 회전력2022.08.12

    저희 아이도 꼭 그랬어요.
    쉬나 응가했냐고 물으면 아니라고 하고 도망가더라고요.
    안 했을 때는 순순히 말하고요.

  • 새난2022.08.12

    저희 아이는 다 해놓고 나서 엄마한테 알려줘요.

  • 난초2022.08.12

    저희 아이도 응가하고 싶을 땐 화장실을 찾는데 쉬는 아직 어려워해요.
    쉬하고 나서야 엄마한테 말하곤 하네요 ㅎㅎ

  • 홀림길2022.08.12

    배변 훈련은 느긋한 마음으로 해야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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