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라면서 말을 잘 안 듣는 때가 있네요.
평소에는 순하고 차분한 편인데 집에서는 고집을 부려서 힘들어요.
밖에서는 말도 잘 듣고 얌전한데 집에만 오면 달라지니 어디 하소연하기도 어렵네요 ㅎㅎ
아이 키우기, 정말 힘드네요
다솜 2022.06.17 댓글 6
다솜 2022.06.17 댓글 6
아이가 자라면서 말을 잘 안 듣는 때가 있네요.
평소에는 순하고 차분한 편인데 집에서는 고집을 부려서 힘들어요.
밖에서는 말도 잘 듣고 얌전한데 집에만 오면 달라지니 어디 하소연하기도 어렵네요 ㅎㅎ
Loseless2022.08.12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아이가 한 명이시잖아요.
저는 아이 셋을 혼자 돌보는데, 둘일 때와 달리 몸이 따라주지 않아 정말 힘드네요.
가을바람2022.08.12
저희 딸도 어릴 때는 청개구리처럼 굴더니 이제는 말대꾸도 하네요.
가끔은 건망증 있는 엄마를 챙겨주기도 해요.
한누리2022.08.12
어린이집 방학 때는 마음을 다스리며 지내는 것 같아요 ㅎㅎ
봉봉2022.08.12
공감해요. 엄마들 마음속에 참을 인을 새기며 하루하루 보내는 것 같아요.
레온2022.08.12
저희 딸도 밖에서는 예쁜 행동만 해서 다들 순하고 말 잘 듣는다고 해요.
집에서 고집부리는 모습은 저만 아네요 ㅠㅠ
다올2022.08.12
아이 하나일 땐 그래도 정신이 있었는데 둘이 되니 정말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