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80년생이에요

동갑인 분들이 있으니 편하고 좋네요ㅎㅎ
저는 아이 한 명을 키우고 있어요. 친한 친구들은 아직 미혼인 경우가 많아서 공통 화제가 적을 때도 있네요.
그래도 자주 만나고 친구들이 배려해줘서 고마워요.
비슷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반갑네요. 친하게 지내요~

댓글 4

  • 화이트2022.08.12

    자주 놀러 오세요. 그래야 친해질 수 있죠~

  • 가욋길2022.08.12

    맞아요~ 제 주변에도 아직 혼자인 친구들이 많아요ㅎㅎ

  • 창의적2022.08.12

    제 친구들은 반반 정도예요. 그래도 아이 키우는 친구와 이야기가 더 잘 통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타우러스2022.08.12

    딸 키우는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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