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연년생 아이 키우는 엄마예요

안녕하세요.
광주광역시에서 어린 딸과 아들을 키우는 엄마예요.
아이 키우며 지내다 보니 비슷한 또래 아이를 키우는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 가입했어요.
반갑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댓글 3

  • 맑은누리2022.08.12

    원숭이띠라고 하면 재주가 많다고들 하시죠 ㅎㅎ
    저는 어린 아들 하나 키우는데도 힘들다고 하는데, 연년생 키우시느라 정말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아이들 보면 힘이 나실 것 같아요.

  • 송아리2022.08.12

    아이 하나일 때보다 몇 배는 힘든 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아이들이 예쁜 짓을 하면 미소가 절로 나와요.
    말썽을 부리면 조금 밉기도 하고요 ㅠㅠ

  • 레나2022.08.12

    아들 키우기 힘들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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