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관찰 책을 잘 안 보는데 바꿔야 할까요?

집에 자연관찰 책이 있는데 아이가 몇 권만 보고 잘 안 봐요.
과학책은 더 잘 보는 편인데, 아이 나이에 맞지 않는 걸까요?
다른 자연관찰 책으로 바꾸거나 전자펜이 있는 책을 들이면 흥미를 가질지 고민입니다.

댓글 10

  • 가자2022.08.12

    아이에 따라 자연관찰 책을 어려워할 수도 있어요. 저희 아이는 그림과 동시로 시작하는 책을 흥미롭게 보더라고요.
    부록 구성도 잘 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 월식2022.08.12

    저희 둘째도 5살인데 꿈틀꿈틀 자연관찰을 좋아해요. 기능북이 있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 뽀야2022.08.12

    저희 아이는 자연이 통통을 좋아해서 들이려고 해요.
    실사와 부록 구성이 괜찮고, 아이가 펜과 함께 잘 보더라고요.

  • 게자리2022.08.12

    저는 선물 받은 자연이 통통을 보여주는데 아이가 잘 봐요.
    첫째도 가끔 꺼내 보길래 계속 보여주다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업그레이드해주려고요.

  • 철죽2022.08.12

    자연이 통통도 보여주세요.
    저희 아이도 처음 들인 책은 잘 안 봤는데, 자연이 통통은 펜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아해요.

  • 이송이2022.08.12

    5살이면 자연이 통통도 괜찮을 것 같아요. 생생한 사진과 명꼬펜 소리를 좋아하더라고요.
    책 구성이 다양해서 아이와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어요.

  • 그루터기2022.08.12

    꿈틀꿈틀 자연관찰을 보고 있어요. 나들이에서 본 동식물이나 곤충을 책에서 다시 보여주면 더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 날샘2022.08.12

    전자펜은 없지만 감성을 자극하는 올리브도 좋아요.
    생생한 사진과 이야기가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 난슬2022.08.12

    리틀자연북스도 펜이 되고 동요도 나와요.
    첫 자연관찰 책으로 괜찮고, 아이가 쉽게 볼 만한 책으로 바꾸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눈꽃2022.08.12

    저희 아이들은 올리브를 보는데 펜이 없어도 좋아해요.
    생생한 사진과 이야기가 있어 지루하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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