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때부터 먹는 걸 별로 안 좋아하던 딸이 장염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했어요.
흰죽과 물김치만 먹다가 요플레를 주니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카레밥도 먹고 싶다고 하고, 고기도 잘 먹어서 기특하네요.
그동안 못 먹은 만큼 맛있는 것 많이 해줘야겠어요.
장염 입원 후 밥 잘 먹는 울 딸 (25개월)
선아 2022.06.14 댓글 4
선아 2022.06.14 댓글 4
아가 때부터 먹는 걸 별로 안 좋아하던 딸이 장염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했어요.
흰죽과 물김치만 먹다가 요플레를 주니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카레밥도 먹고 싶다고 하고, 고기도 잘 먹어서 기특하네요.
그동안 못 먹은 만큼 맛있는 것 많이 해줘야겠어요.
나길2022.08.12
잘 먹을 때 많이 해주세요~ 그동안 못 먹은 것도 보충하게요!
조히2022.08.12
정말 다행이네요. 입원했을 때 못 먹어서 속상했나 봐요.
잘 먹을 때 맛있는 것 많이 해주면 먹는 재미도 붙을 것 같아요.
라2022.08.12
정말 다행이에요. 저희 아이도 잘 안 먹다가 갑자기 많이 먹을 때가 있더라고요.
그럴 때 가리지 않고 잘 챙겨주면 좋을 것 같아요.
다솜2022.08.12
아플 때 생각하면 이제 밥도 잘 먹고 참 예쁘죠? 저희 딸도 장염 앓고 나서 밥을 잘 먹더라고요 ㅎㅎ
먹는 게 소중한 걸 알았는지 잘 씹지도 않고 먹기도 했어요.
그 뒤로 계속 잘 먹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