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 조금 가누고 옹알이도 하며 잘 웃어서 키우기 어렵지 않다고 자랑했는데, 아기가 갑자기 많이 보채더라고요.
젖도 잘 먹지 않고 짜증을 내며 안는 자세도 불편해하는 것 같았어요.
당황해서 겨우 달래 재웠는데, 아기들은 이렇게 갑자기 달라지기도 하나요?
아기 80일 무렵 갑자기 보채기도 하나요?
지존 2022.06.13 댓글 4
지존 2022.06.13 댓글 4
목도 조금 가누고 옹알이도 하며 잘 웃어서 키우기 어렵지 않다고 자랑했는데, 아기가 갑자기 많이 보채더라고요.
젖도 잘 먹지 않고 짜증을 내며 안는 자세도 불편해하는 것 같았어요.
당황해서 겨우 달래 재웠는데, 아기들은 이렇게 갑자기 달라지기도 하나요?
가을빛2022.08.12
아이들은 갑자기 달라질 때가 있더라고요. 힘드시겠지만 예쁜 얼굴 보면서 한 번 더 웃어주세요^^
귀1여운렩2022.08.12
아기가 저녁마다 칭얼거려서 아내가 힘들어해요. 속싸개를 풀어줬는데도 잘 안 자네요. 다시 싸주면 나아질까요?
우수리2022.08.12
속싸개에 싸주면 뱃속에 있을 때처럼 안정감을 느껴 더 잘 자기도 해요. 자다가 팔을 움직여 놀라기도 하니 얇은 천으로 감싸보세요. 익숙해지면 조금씩 느슨하게 해주면 좋고, 가슴 주변에 쿠션을 대거나 양팔을 잡아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푸른나래2022.08.12
그러게요. 저도 힘들지 않다고 말했다가 아이가 보채서 놀랐어요. 그래도 사랑스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