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집에 와서 책을 넘기다가 갑자기 나쁜 말을 해서 놀랐어요.
뜻을 알고 하는 말 같지는 않고 버릇처럼 말하는 것 같은데, 어린이집에서는 그런 말을 듣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럴 때 혼내기보다 모른 척하는 게 나을까요?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아이가 나쁜 말을 해요
로와 2022.06.13 댓글 3
로와 2022.06.13 댓글 3
아이가 집에 와서 책을 넘기다가 갑자기 나쁜 말을 해서 놀랐어요.
뜻을 알고 하는 말 같지는 않고 버릇처럼 말하는 것 같은데, 어린이집에서는 그런 말을 듣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럴 때 혼내기보다 모른 척하는 게 나을까요?
딥블루2022.08.12
아이들은 나쁜 말을 빨리 배우는 것 같아요.
집에서만 지낼 수는 없으니 그런 말은 나쁘다고 알려주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차나2022.08.12
어린이집에 보내면 이런저런 말을 배워올까 봐 걱정되네요.
다인2022.08.12
저희 아이도 그랬는데, 그럴 때마다 ‘아이참’ 같은 다른 말로 바꿔 알려줬어요.
혼내기보다 다른 표현으로 유도하니 조금씩 나아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