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돌보기가 이렇게 편할 줄 몰랐어요

신생아가 이렇게 편할 줄은 몰랐네요 ㅎㅎ
아기는 하루 대부분을 잠으로 보내요.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는 건 조금 번거롭지만, 여기저기 움직이고 떼쓰는 큰아이를 보는 것에 비하면 한결 수월하네요.
첫째 때는 잠도 부족하고 너무 힘들었는데, 큰아이를 키우고 다시 신생아를 돌보니 훨씬 여유가 있어요.
계속 아기였으면 좋겠어요 ㅎㅎ

댓글 9

  • 댓걸2022.08.12

    아이가 점점 예뻐지고 있어요.
    더 자라면 사진도 꼭 올릴게요 ㅎㅎ

  • 앵초2022.08.12

    둘째라서 그런 건지 잠이 좀 적은 것 같아요 ㅎㅎ
    첫째 때는 눈 뜰 틈도 없었는데 둘째를 낳고는 이렇게 여유도 있네요.
    몸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엔도르핀이 마구 솟아요 ㅎㅎ

  • 우울녀2022.08.12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겠어요. 저도 아기가 자라는 걸 보면서 계속 아기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했어요 ㅋㅋ
    큰아이가 아직 어린데 동생이 생겨서 마음이 복잡하진 않나요? 저희 아이도 아직 아기처럼 느껴지는데 벌써 형이 됐네요^^

  • 겨울2022.08.12

    큰아이가 오빠가 일찍 돼서 안쓰러운 마음도 있어요 ㅋㅋ
    그래도 동생을 예뻐하는 모습을 보면 참 행복해요.

  • 다슬2022.08.12

    저는 첫째 신생아 때 잠이 부족해서 많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ㅎㅎ
    큰아이와 비교하면 정말 수월한가 봐요? 힘내세요~!

  • 새얀2022.08.12

    둘째라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큰아이 때보다 정말 편하더라고요 ㅎㅎ
    첫째 때는 잠이 부족해 힘들었는데 둘째는 잠도 많이 자고 컴퓨터 할 시간도 생겼어요.

  • 보람2022.08.12

    둘째는 조금 수월한 것 같아요~
    저도 첫째 때는 늘 잠이 부족했는데 둘째는 편하네요.
    우리 같이 힘내요^^

  • 엄마몬2022.08.12

    둘째라서 여유가 생긴 걸까요? 한 번 키워봐서 그런지 좀 낫기도 하네요 ㅎㅎ
    우리 힘내요, 파이팅~!

  • 별솔2022.08.12

    저도 둘째는 편한 것 같아요.
    첫째 키울 때는 정말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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