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가 이렇게 편할 줄은 몰랐네요 ㅎㅎ
아기는 하루 대부분을 잠으로 보내요.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는 건 조금 번거롭지만, 여기저기 움직이고 떼쓰는 큰아이를 보는 것에 비하면 한결 수월하네요.
첫째 때는 잠도 부족하고 너무 힘들었는데, 큰아이를 키우고 다시 신생아를 돌보니 훨씬 여유가 있어요.
계속 아기였으면 좋겠어요 ㅎㅎ
신생아 돌보기가 이렇게 편할 줄 몰랐어요
권뉴 2022.06.12 댓글 9
권뉴 2022.06.12 댓글 9
신생아가 이렇게 편할 줄은 몰랐네요 ㅎㅎ
아기는 하루 대부분을 잠으로 보내요.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는 건 조금 번거롭지만, 여기저기 움직이고 떼쓰는 큰아이를 보는 것에 비하면 한결 수월하네요.
첫째 때는 잠도 부족하고 너무 힘들었는데, 큰아이를 키우고 다시 신생아를 돌보니 훨씬 여유가 있어요.
계속 아기였으면 좋겠어요 ㅎㅎ
댓걸2022.08.12
아이가 점점 예뻐지고 있어요.
더 자라면 사진도 꼭 올릴게요 ㅎㅎ
앵초2022.08.12
둘째라서 그런 건지 잠이 좀 적은 것 같아요 ㅎㅎ
첫째 때는 눈 뜰 틈도 없었는데 둘째를 낳고는 이렇게 여유도 있네요.
몸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엔도르핀이 마구 솟아요 ㅎㅎ
우울녀2022.08.12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겠어요. 저도 아기가 자라는 걸 보면서 계속 아기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했어요 ㅋㅋ
큰아이가 아직 어린데 동생이 생겨서 마음이 복잡하진 않나요? 저희 아이도 아직 아기처럼 느껴지는데 벌써 형이 됐네요^^
겨울2022.08.12
큰아이가 오빠가 일찍 돼서 안쓰러운 마음도 있어요 ㅋㅋ
그래도 동생을 예뻐하는 모습을 보면 참 행복해요.
다슬2022.08.12
저는 첫째 신생아 때 잠이 부족해서 많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ㅎㅎ
큰아이와 비교하면 정말 수월한가 봐요? 힘내세요~!
새얀2022.08.12
둘째라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큰아이 때보다 정말 편하더라고요 ㅎㅎ
첫째 때는 잠이 부족해 힘들었는데 둘째는 잠도 많이 자고 컴퓨터 할 시간도 생겼어요.
보람2022.08.12
둘째는 조금 수월한 것 같아요~
저도 첫째 때는 늘 잠이 부족했는데 둘째는 편하네요.
우리 같이 힘내요^^
엄마몬2022.08.12
둘째라서 여유가 생긴 걸까요? 한 번 키워봐서 그런지 좀 낫기도 하네요 ㅎㅎ
우리 힘내요, 파이팅~!
별솔2022.08.12
저도 둘째는 편한 것 같아요.
첫째 키울 때는 정말 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