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경기도에 올라와 아이를 키우며 지내다 보니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기 쉽지 않았어요.
양띠라는 말도 새삼 낯설게 느껴지네요.
여기서 동갑내기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아요.
양띠라는 말이 새삼 낯설게 느껴져요
미즈 2022.06.11 댓글 3
미즈 2022.06.11 댓글 3
결혼하고 경기도에 올라와 아이를 키우며 지내다 보니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기 쉽지 않았어요.
양띠라는 말도 새삼 낯설게 느껴지네요.
여기서 동갑내기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아요.
세이2022.08.12
반가워요~ 저도 낯선 곳에서 사람 사귀기가 쉽지 않았어요. 여기서 이야기 많이 나눠요~
도전중2022.08.12
반가워요! 우리 자주 이야기 나눠요!
두힘2022.08.12
그러게요. 저도 아이 키우다 보니 제 나이나 띠를 잊고 아이에게 맞춰 살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