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새해네요! 모두 화이팅 하세요!!

명절이어서 좋았던 점은
오랫만에 가족들을 친지들을 두루두루 찾아뵐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 배울것이 많은 저 인지라 어른들을 뵙는것은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좋은 일입니다.
아직은 초보1단 주부? 이지만,
뭐든 하나하나 배워 나가려는 마음으로 매번 명절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이 나이가 들어도 변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시댁 식구들이 참 어려웠지만 이젠 내가족인걸요.
또 한살을 먹었습니다.
나이에, 나이란 숫자에 그래도 조금은 더 책임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많은 느나식구분들도,새해에는
작년보다는 조금 더 좋은일, 조금 더 건강,, 하시고,
그래도 즐거운 2011년 이었다,, 라고 회상 할 수있도록
후회없이 달려보세요
저도 그러려구요!
이렇게 새 다짐 할 수있는 새해가 되니 참 좋으네요!
모두모두 화이팅 하세요!
오랫만에 출근하니,
어깨, 허리 무릎 그냥 다 뻐근하지만,
웃으며 시작합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
많은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소박하게 빌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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