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쉬고 있어요

남편이 아이들데리고 축구한다고 나갔어요

아이들 없이 쉬는 여유가 아이들에겐 미안하지만 너무좋네요

아들 둘 키우기엔 여자들이 너무 힘에 부치는것같아요

여자는 약하지만 염마는 강하다는 말을 실감하며 살고 있답니다.

5월에 여행계획잡고 있는데 무척 설레입니다.

한달이나 남았는데...

이설레임이 더욱더 좋은거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댓글 1

  • 알찬바로2022.08.12

    저도 애아빠가 한번씩 애들 데리고 학교 운동장가면 너무너무 기쁘답니다...ㅎㅎ 그래도 평일엔 애들 다 보내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니 편하죠.. 정말 아들 둘 키우는거 보통아닌듯해요.. 전 아들하나 딸하난데도...아들에게 맬맬 버럭거리게 된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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