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행중인 스코틀랜드 부부가 어느 식당에 들어갔다.
샌드위치 하나만 주게.접시 두개하고.
종업원이 잠시 뒤에 지나가다 보니. 조각 낸 샌드위치를 두 접시에
하나씩 나누어 놓고 있다. 그런데 남편은 열심히 먹고 있는데 아내는
얌전히 앉아만 있었다. 종업원이 의아해 하며
손님. 그 샌드위치가 마음에 안 드셔서 그러십니까?
아니라우.
부인은 입을 오물거리면서 말하기를
우리 저이의 틀니가 일을 마칠 때까지 기다리고 있
는 거라우.
부부 이야기
어서와 2022.08.1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