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허리가 아파서 침을 맞았는데

아니 허리가 아파서 한의원을 갔는데

한다는말이 몸이 피곤해서

진이 빠져서 그렇다고 약을해 먹는게 좋겠다고

일단 거기서부터 느낌이 아 한약팔아먹으려는거구나

하고 일단 물리치료랑 침을 맞았습니다.

침을 놓는도중 내일도와서 맞어야겠네하고 의사가 말하더라구요

그냥 안갈생각을 갖고 오늘 출근을 했는데 어제 어깨쪽에도 침을 맞았는데

글쎄 그 침맞은 부위가 정말 너무나 아프거있죠? 막 근육통처럼

만지면 알베인거같이되어있고... 이거 이 한의사 정말 장사하려고 사람을 아프게만드는듯 ㅡㅡ

댓글 1

  • 찬솔큰2022.08.12

    전 침보다는 정형외과 물리 치료가 훨 낫더군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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